Skip to content

gray style-page


로그인 회원 가입 아이디/비밀번호 찾기 인증 메일 재발송


  • 처음
  • 글터
    • 시
    • 산문
    • 편지
    • 책갈피
    • 일터
  • 풍경
    • 은서네 앨범
    • 사람들
    • 풍경들
    • 포토 에세이
  • 사랑방
    • 사랑방
  • 은서네
    • 은서네
    • 아내의 방
  • 박앤박 사회복지사사무소

글터
  • 시
  • 산문
  • 편지
  • 책갈피
  • 일터

  • gray style-page
  • 글터

     한 동안 붙잡고 놓지 않거나 떠나지 않는 말과 글들이 있다.

시와 산문
우리 동네 사람들 - refree
2010-10-18
어느 기쁜 날 - refree
2010-08-18
주실 때도 미안, 받으실 때도 미안 - 박시현
2008-09-08
33번째 생일, 어머니의 기도 - 박시현
2008-02-23
농촌 풍경, 봄 여름 가을 겨울 (12월 ... - 박시현
2007-03-08
책갈피
아빠가 부탁이 있는데, 피천득 - refree
2010-10-21
무화 (메모) - refree
2010-09-17
모든 인간은 개별자이면서 보편자일 수 ... - refree
2010-09-17
우리는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, 그 다음... - refree
2010-09-08
'TIME, NEWSWEEK, 서울대, 프랑크프... - refree
2010-08-27

편지

  • 2009-06-11 아내에게 쓰는 편지, 090526 삶의 한 지표를 잃어 슬퍼하는 아내에게 file
  • 2009-06-11 아내에게 쓰는 편지, 090404 미안해요, 여보 file
  • 2009-04-12 나에게 쓰는 편지, 090327 올 가을에는 화단관리를 잘 하자 file
  • 2009-04-12 아내에게 받은 편지, 090317 사랑해요, 여보 file
  • 2009-03-26 아내에게 쓰는 편지, 090317 사과 나무 몇 그루 캐고 [1] file

일터

  • 2010-12-02 우리의 할 일 (메모) secret
  • 2010-09-10 월평빌라 고함 10. 장애인시설에서 '하루'를 논하다.
  • 2010-08-30 월평빌라 고함 주제 (메모) secret
  • 2010-08-30 거창 휴(休) - 메모 secret
  • 2010-08-25 개인사무소 관련 (메모) secret

  • 처음
  • 글터
    • 시
    • 산문
    • 편지
    • 책갈피
    • 일터
  • 풍경
    • 은서네 앨범
    • 사람들
    • 풍경들
    • 포토 에세이
  • 사랑방
    • 사랑방
  • 은서네
    • 은서네
    • 아내의 방
  • 박앤박 사회복지사사무소
  • 처음
  • 글터
  • 풍경
  • 사랑방
  • 은서네
  • 박앤박 사회복지사사무소

© 2012 gray style-page Powered by XE
Skin by Elkh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