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사님네 지리산 둘레길 가는 길에
집에 들리셨다.

아주 어릴 때 본 슬기와 지인이가
숙녀가 다 됬네.

사진기 앞에서 멋진 포즈 퍼레이드로 취해줬는데
잘 찍지 못하고 두 장 겨우 건졌다.

좋아 할라나.




PSH_0620-es.JPG 





PSH_0613-es.JPG 





PSH_0632-es.JPG 





2010. 7. 29      photo by refre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