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 친구 인선씨네 가족 사진.처음 만나는 가족들인데 금새 마음이 편하고 친근해졌다. 아이들이 참 귀엽고아이답더라.요즘 세상 아이가 아이답기가 힘든데 말이다. 2010. 7. 25 by refree
즐거움이 그대로 묻어나 있는 느낌때문인지 보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.
"울 이랑, 이음 지금처럼 행복하여라~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