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 친구들이 가족들과 놀러 왔다.

집에서 밥 먹고,
감악산 가서 야경 보고,
수승대 아래 솔밭 가서 물놀이 하고
놀았다.

놀러 왔길래 신나게 같이 놀았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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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 7. 25   by   옆에 있던 아저씨